용산구 이촌동
뷰만좋음 층간소음 최악 사는주민들수준최악 악몽같은 1년이었네요 주차공간은 6시 이후에 들어가면 무조건 이중주차 해야된다봐야하고 관리사무소는 일을 아예 안한다고 봐야함 단지내에 개똥있으면 6개월 이상 그대로있음 열차가 아파트 바로근처에있어서 이중창설치를 해도 소리는 계속들림 열차소리안들리는 시간이 하루에 고작 2시간정도이고 그외에는 거의 몇분간격으로 계속 기차소리들린다고 보면됨 주차장자리도 좁아서 맨날 차 긁고 뺑소니치고가는인간들이 일년동안 열번이넘고 주차장엔 씨씨티비가없고 엄청 어두워서 블박으로안보임.차에 상습적으로 침뱉는 정말 수준떨어지는 인간들 집합소입니다 그나마 없는 주차자리임에도 근처 빌라에서 무단으로 다댑니다 그리고 관리실에서는 그걸 방조하죠 여의도불꽃놀이날에는 온동네가 쓰레기장이됩니다 오죽하면 일년도 채 안살고 뛰쳐나왔겠습니까 한강뷰와 한강라이프 꿈꿧다가 최악의 집을 만나고 난생처음으로 1년미만으로살고이사했습니다 참고로 가장 짧게 살았던집이5년인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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