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62길 18
- 세대수
- 50세대
미주맨션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이촌동이라는 입지 자체가 장점입니다. 이촌역과 가까워 교통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 학교와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거주 환경이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또한 한강과 가까워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다만 건물이 1970년대에 지어진 만큼 노후화가 진행된 편이라 내부 리모델링을 한 세대가 많습니다. 대신 세대 면적이 넓고 조용한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거래 기준으로 약 14억~17억 원대 정도의 매매 사례가 있으며, 전세는 약 8억 원대 수준으로 형성된 사례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오래된 맨션형 아파트지만 이촌동 입지와 넓은 평형이 강점인 단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조용한 주거 환경을 찾거나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거주 목적이라면 관심 가져볼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