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 살아본 후기

용산구 이촌동

싸요사용 · 신사동 거주 1년차
섬 같아서 동네가 굉장히 조용하다 치안 문제도 거의 없고, 경비아저씨도 친절하심. 좋은 동네라는 게 몸소 살아보면서 체감됨. 특히, 특유의 이촌동 분위기가 사람을 너무 편안하게 만듦. 주민들이 상식적임. 주차는 매우 불편 구축이라 바퀴벌레 많음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서 똥이 주변에 있음.. 다이소가려면 용아몰까지 가야함. 빨래방도 없음 주민 대비 상가가 너무 적어서.. 맛이 그렇게 있진 않음. 그게비해 공인중개소는 너무 많다. 택시가 잘 안 잡힘. 나가기 불편해서 택시아저씨들이 안 들어오려고 함. 고등학교 학군이 없다고 함. 대부분 유학을..
3~5년 거주 · 주차,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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