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동
관리비 비싸요. 특히 겨울철은 150만원정도 나왔어요. 재 작년 공사 후 이래요. 겨울에 추워요. 중앙난방식이기도 하고. 미지근하게 살아도 관리비 ㄱ폭탄이예요. 주차불편해요. 야외주차장이기도 하고 2대이상 세대가 많아 그런지 늘 부족해요. 관리실에서 세대당 1대 무조건 주차구역을 만들고 관리를 해야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요즘에는 CCTV도 고장난거 같고 후문쪽 경비인력도 없는거 같아요. 장기수선충당금으로 외부 도색 좀 했으면 좋겠어요.너무 낡았어요. 5층이 최고층이라 담배연기가 무조건 들어와요. 비가오면 주차차단기 고장이 잦아서 소리가 계속 나요. 고령이신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재 건축이 지지부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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