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태원동
경리단에 10년정도 살면서 3군데 월세나 전세로 살았는데 여기는 오래전 전세로 살던 집. 지금은 상업 용도로 변경한듯. 평소에 조용한 곳이지만 밤에는 쌩쌩 달리는 차들, 폭주족같은 주행이 있는 소월로가 붙어 있어서 꽤 시끄러움. 밤 12시부터는 정말 시끄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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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동
경리단에 10년정도 살면서 3군데 월세나 전세로 살았는데 여기는 오래전 전세로 살던 집. 지금은 상업 용도로 변경한듯. 평소에 조용한 곳이지만 밤에는 쌩쌩 달리는 차들, 폭주족같은 주행이 있는 소월로가 붙어 있어서 꽤 시끄러움. 밤 12시부터는 정말 시끄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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