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13나길 12
회나무로13나길 1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1. 건물 내 골초 있음. 거의 종일 담배핌. 2. 하루 종일 층간 소음 심함. 3. 누수 및 곰팡이 심하지만 조치 없음. 4. 집주인이 나몰라라 함. 5.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움. 6. 아침마다 야채파는 트럭 소리가 고막을 때림. 7. 새벽마다 이상한 사람들 주정차해서 시끄럽고 헤드라이트가 눈을 찌름. 8. 인사 안하면 싸가지 없다고 하지만 막상 하면 모른척 째려봐서 민망함. 9. 주변 상권 다 죽어서 근처 간단히 먹을 식당 거의 없음. 10. 재개발에 눈이 돈 2세대 주인들이 늘어서 그 동네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