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21길 11
회나무로21길 1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시세, 면적대비 저렴한 월세. 그누구든 바로 입주할 집임. 위치는 좋으나 소음고생 확정. 처음 입주시, 실내 전체 페인팅, 화장실 세면대 및 찬장 등등 본인돈들여 새로 인테리어 함. (Ex. 화장실거울이 위험할정도로 큰줄로 깨져있었어서 얘기했더니 집주인 왈_‘얼굴 잘보이는데?!‘하며 그냥 감. 다얘긴못하지만 처음부터 피곤할 것 같아 그냥 내돈 들여 칭찬들이 자자할 정도로 전체컨디션 업시켰더니 집주인은 무표정으로 문제지적거리만 찾는 스탠스로 둘러보며 ’다됐네.‘라고 하고 돌아가는 것으로 거주시작) 생애 최악의 저질인 악랄한 집주인임. 전월세로 이십년간 어느집을 살았어도 월세안올릴테니 십년더살라는 얘기만 듣고 살아왔었는데 이집은 답이없음. 건물노후로 생긴문제 등등 건물주가 해결해야하는 일이 생기면 미안해하기는 커녕 죄인취급하며 책임전가함. 물론 건물관리 없음. 실제 병원가야할 수준으로 보이는데 가족이든 그누구도 내버려두는 모양임. 그야말로 예의, 상식 그 어느것도 없이 못되쳐먹은 금쪽이스러움. 단하나도 싸하지 않은 부분이 없음. 입주 후 별 드러운 일을 겪으니 이 블록 집주인들이며 거주자님들이 그제서야 그 할매 이동네에서 나쁜기운의 성격더럽고 쌈닭이라고 내게 얘기해줌. 이미 세입자인 본인은 여러 갖가지 증거를 보유하게 되어 맘만먹으면 적지않은 돈을 벌 수 있는 정도인데, 집주인할매는 무지한데다가 자신의 잘못을 1도 인지하지 못하며 악한 성질을 이기지 못해 저질의 일을 내곤 함. 본인은 임대차법과 세상상식, 경찰 등 모두 당연히 내편이라 숙고 후 남은계약기간 잘 채우고 떠나기로 함. 평생 운도 좋은편이었는데 이집에선 그렇게 재수없을 수가 없었음. 참고로 건물주 할매는 한국말 못하는 외국인이나 남자한텐 괜찮은편임. 특히 남자. 그리고 방창문 열면 바로 보이는 옆아파트에 거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