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로 57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 57

보광로 57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당근톡넴 · 보광동 거주 31년차
버스정류장이 가까워요. 재개발 때문에 동내가 휑해요. 건물들이 노후되어서 방음도 안좋고 층간소음 또한 심해요. 집이 도로와 가까워 차소리가 잘들려요. 아침마다 새들이 노래를 해줘요 모닝콜을 해주듯이. 햇빛이 잘들어서 낮에는 불안켜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