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로25길 11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25길 11

보광로25길 1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소얌간지
2020년부터 지금까지 살면서 이웃 간 트러블 한 번도 없었고, 골목 자체가 조용해서 소음 스트레스 없이 정말 편하게 지냈어요. 방음도 잘 되는 편이고, 1층인데도 햇빛 잘 들어오는 집이라 만족도 높았습니다.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 에어컨, 신발장까지 기본 옵션이 다 갖춰져 있어서 짐 많지 않은 분들께 특히 좋아요. 그리고 이 집의 최대 장점은 화장실이에요. 정말 넓어서 조립식 욕조 놓고 사용했는데 집에서 반신욕 가능합니다. 🛁 작은 창이 있어 환기도 잘 되고, 온수 수압도 아주 좋아요. 길쭉한 직사각형 구조라 오픈형 원룸이지만 가구 배치로 공간 분리해서 분리형처럼 사용했어요. 실사용 면적이 넓게 느껴지는 집입니다. 👉 조용하고 편하게 오래 살 집 찾으시는 분께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