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로45바길 25 살아본 후기

용산구 보광동

당근톡넴 · 보광동 거주 30년차
집이 높은 언덕 쪽 이여서 골목 길은 가파르고 새벽 4~5시쯤 이면 자동 알람(차 소음)을 들을수 있습니다. 최고 방음 효과 덕분에 이웃들 모두 한가족 처럼 여러 상황을 파악할수있고요 이사가 번거롭고 힘들어 꾹 참고 5년살고 나왔네요.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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