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59길 84

세대수
636세대
사용승인
1995
동수
9

신동아 살아본 후기 9

신동아 아파트, 서울숲 가깝지만 언덕과 주차는 괜찮을까요?

교통이 편리하고 서울숲, 한강 접근성이 좋아요. 다만 언덕 지형과 저녁 시간대 주차 공간 부족이 자주 언급돼요.

짝수짝 · 행당동 거주 8년차
숲세권이고 교통 편리하긴한데 언덕 주차문제 피곤함
빠블로 · 오금동 거주 29년차
애매한 위치, 서울숲근처지만 걷기엔 먼거리,행당역까지 도보10~15분, 약간외진느낌으로 동네에 상권이 부족, 중랑천산책로 진입도 가파른 경사로. 단지가 경사진곳에 위치, 애키울때 유모차 끌고 올라갔던 추억, 차있으면 강남. 시내. 용산. 강변북로등 이동하기편함.
106106 · 응봉동 거주 22년차
장점: 1.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성동구 거주. 2. 입지. 서울숲 도보 10분, 중랑천 / 한강 산책로 가까움. 왕십리역 행당역 응봉역 가깝고 곧 삼표부지 개발되면 가장 가까운 아파트 중 한 곳이 됨. 인프라가 엄청 좋아질 예정. 광화문 삼성 강남 엄청 가까움. 3. 연식에 비해 최근 수도관 교체로 인한 깨끗한 물 사용. 녹물 전혀 없었음. 4. 재건축 리모델링하면 대박인 위치 단점: 1. 주차. 저녁 시간만 돼도 자리 찾아서 뺑뺑이. 주차가 잘 된 상황에서 밤에 어디 나가야하면 차라리 차를 두고 택시타고 나가게 됨. 주차 스트레스가 정말 정말 심했음. 2. 불친절. 윗집과의 물샘 누수 문제, 아파트 배수관 파손으로 인한 누수 문제 등으로 관리소장과 상담을 하러 가면 엄청 까칠하게 대함. 나몰라라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비아냥 거리기도 하는등. 불쾌함을 느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님. 그리고 정문 출입하는 곳의 경비원은주민이 아닌 지인이 출입할 때 불친절하게 대함. 이 역시 한 두번 들은 게 아님. 어디 가냐 왜 왔냐 언제 가냐 이런 당연한 걸 물어보는 걸텐데 퉁명스러움이 베어있어서 “너네 경비소 직원 맨날 왜 화가 나있어?” 라는 얘기를 자주 들음. 다만 개개인 인성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고 불친절했던 직원이 지금도 있는지/ 아직까지 그런지는 알 수 없음. 3년도 더 된 이야기임. 3. 연식으로 인한 누수가 힘들었음. 오래된 아파트는 어쩔 수 없지만 누수가 잊을만 하면 생겨서 골치아픔. 삶의 질이 떨어질 정도로 스트레스. 4. 재건축 / 리모델링이 가능할지 아직까진 알 수 없음. 옆의 대림2차나 윗동네 주택들 개발할 때 함께 묶어서 한꺼번에 개발하면 제일 좋을텐데 알 수 없음. 만약 행당 신동아가 신축이 된다면 입지랑 삼표 부지랑 등등등 엄청 좋은 아파트가 될 잠재력이 있을텐데.. 과연 언제나 가능할지. 몸테크 하기에 애매함. 5. 경사. 뒤쪽 동은 좀 빡쎔. 평탄화가 그나마 뒤쪽 주차장 낡은 철제 계단 이용해 가면 계단-평지-계단-평지인데. 암튼 어쩔 수 없는 지형. 그리고 단지 내 인도가 따로 없어 어린애들이 오토바이랑 차랑 함께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 보면 좀 불안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