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곶이8길 10 살아본 후기

성동구 행당동

탕탕후루후루 · 양재동 거주 25년차
반지하임에도 불구하고 시끄럽지 않고, 복층이라 위로 올라가면 해도 잘 들었어요. 3년정도 살았는데 집주인분도 친절하셔서 입주할때도 나올때도 소통도 빠르고 좋았습니다. 한양대역에서 4분거리? 정도였는데 조금만 나가면 번화가고, 바로 앞에는 맥도날드도 있고 카페도 많아 생활하기 너무 좋았어요
1~3년 거주 · 편의시설,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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