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응봉동
대림강변타운에 18년도부터 26년까지 8년동안 살았 습니다. 강남으로 출퇴근할때 빠르면 15분. 차가 아무리 막혀도 40분.. 그렇게 강남을 강건너에 두고 살 수 있는 지역입니다 가장 핫한 성수동과 서울숲도 옆동네마냥 다닐정도로 가깝습니다. 한강은 조금 거리가 있지만, 중랑천이 아파트.정문 앞 에 있고, 응봉역은 도보 2분거리, 왕십리는 마을버스 타고 5분 정도 걸립니다 왕십리역에는 영화관, 이마트, 엔터식스 복합 문화시설로 심심할때마다 놀러갈곳도 가깝습니다. 아파트는 말할것도 없이 쾌적하고, 따뜻하고, 해 잘들고, 조용하고, 층간소음 없고, 서울의 집값만큼 비싼값을 합니다 강남이 부담된다면 계속 살고 싶은 아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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