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응봉동
마을 버스가 일단 자주 와서 생각보다 교통이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벌레도 창문열면 밖에서 들어오는 날파리 정도만 있는 편이고 바퀴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투룸에 방도 크고 1년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ㅎㅎ
독서당로59가길 33 후기 1개 전체 보기
성동구 응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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