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동구 금호로 67
금호로 67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 해충: 1
B01호 살았는데 여기는 집이 벽콘센트도 제대로 안되있어서 집주인이랑 집 들어가기전부터 엄청 싸웠어요 집주인아줌마 얼굴도 안보고 계약한 내가 ㅁㅊㄴ이지 금*부동산 아줌마 말만듣고 급한대로 가라로 계약서 썼는대 암튼 집주인아줌마 제가 2년사는동안에 2층3층으로 이사오셔가지고 얼굴 트고나서부터는 아주 잘 지냈어요 근데 장마때 옥상에 낙엽같은거 잘 안치우셔서 물이역류되서 천장에서 물2번샛구요.. 그집 살면서 사기도당하고 암튼 이래저래 안좋아서 딱2년살고 금*부동산에서 다음세입자를 못구해서 제가직접 다방 직방 글올려서 다음세입자 구해주고 나왔어요 집은 바깥에서 안보이게 안쪽이라 해도 많이 안들어오고 서늘해서 여름엔 시원했고 겨울에도 별로 안추웠는데 현관문열면 바로 야외계단이라 눈오면 꼭 거길 치워줘야 안미끄러지고 했었고. 봄여름엔 현관열어놓으면 진짜..왕큰거미..가 두번이나 집에 들어와서 잡느라 혼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