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금호동3가
5년 정도 살면서 느끼는 점은 주차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하다 입니다. 이중 주차가 대부분이기에 주차 난이도가 헬이고, 뺑소니 몇 번 당해서 차에 기스가 선명했는데 잡을 수가 없었어요. 윗집을 잘 만나야는데 층간 소음도 스트레스가 심해요. 115동 끝동이나보니 아이들 데리고 밖에 나가기도 애매하니 집에서 뛰어노는 거 같은데, 개선이 안되고 경찰차가 자주 왔다갔다 합니다. 재개발 되면 입지가 좋고 돌산에 지어진 아파트라 튼튼해서 좋은데 언제쯤 될런지.. 허구한날 인테리어 시공으로 소음이 어마어마 합니다. 복도식 아파트라 겨울에 너무 춥고 수도가 자주 얼어서 영하 날씨엔 수도 틀어놔야하고, 집 비우기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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