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동구 무수막길 31-20
무수막길 31-20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 조망: 1
- 수압/난방: 1
단점부터: 구옥 주택인지라 입주 초반 바퀴벌레와의 싸움이 심했음. 안정되기까지 꽤 걸렸고, 아직도 완벽하지 않음. 큰 방 안쪽에 사용 못하는 공간이 있어서 아쉽고, 심야전기 보일러라 초반에 사용 노하우를 터득하는데까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음(전 입주자가 안알려줬고, 연락도 안받았음) 심야전기 보일러이지만 겨울에는 난방때문에, 여름에는 에어컨 때문에 전기세 10~15만원씩 나옴.(싸지 않다는 뜻) 통풍이 잘 안됨. 냄비 태워먹고 탄내가 한달을 갔음.. 채광 안좋음. 집에서 화분 키우기 불가능. 집으로 들어오는 골목이 꽤나 무서운 편. 여름에 에어컨 사용하면 물통에 물 찬거 따로 비워야함.. 앞집에서 물 흘려보내지 못하게 해서(바닥 삭는다고) 장점: 안쪽 방까지 해가 잘 안들어와서 침대를 큰방에 두면 낮에도 수면 방해를 받지 않음. 전세가 저렴함. 반려동물 키우기 가능. 혼자 살기에는 넉넉한 공간.(거실 있는 투룸, 보일러실 활용 등) 장점 더 있지만 글자수 제한때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