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수동1가
처음 이사왔을때는 집의 앞뒤가 다 트여서 성수대교와 서울숲이 보였는데 집 앞. 뒤로 높은 건물들이 생기면서 다 가려져서 좀 안 좋고 바로 앞이 지하철역이라 지하철에서 들리는 소음이 있어요. 이게 단점이면서 장점이 되요. 오래 살다보니 지하철에서 들리는 소음은 백색소음이 되면서 안 들리고 집 바로 앞이 지하철이 있어 외출시 아주 편해요. 그리고 성수동이 핫플이 되면서 주변에 다닐 곳이 많아져서 좋아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뚝섬중앙하이츠빌 후기 9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