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21
왕십리로14길 21 살아본 후기 1
원룸을 투룸으로 쪼개 놓은 형태라서 방이 매우 좁음. 채광이 너무 안 되고 집안이 어두컴컴 함. 구조가 별로여서 복도 소리와 밖에 길 소리가 많이남 이중 주차 해야 됨 하지만 주민들끼리 꽤 소통이 잘 되었음. 성수동 치고 건물이 깨끗한 편이고 뚝섬 역 바로 앞 앞에 있음. 주변에 유흥 시설이 별로 없어서 깔끔함 저녁에 가끔만 시끄러움. 대체적으로 직장인들이 거주 하기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