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대중교통평지산책주변 시설건물관리분리수거
현재도 살고 있습니다. 집주인 가족분 모두 친절하시고 연락이 매우 빠르게 잘 되며 입주민간 갈등이 없습니다. 근처에 중란천 산책도 가까워 좋고 동네 전체가 평지라서 다리가 안좋은데 덕분에 덜 아픕니다. 집근처에 24시 편의점이 많아요. 집근처에 식자재마트 있어서 좋아요. 경찰서도 가까워요. 동네가 조용해요. 반지하임에도 집 컨디션이 좋아요. 나중에 이사갈때도 다음 입주자를 위해 화장실 자주 락스로 청소하고 있어서 물때자국이 하나도 없습니다. 싱크대와 주방 수납장도 매우 깨끗하게 유지하며 사용중입니다. 혼자 살기에는 딱 좋습니다. 올해 초 보일러 새것으로 교체해주셨어요. 지난달 세탁기도 새것으로 교체해주셨어요. 에어컨은 작년 여름에 전문업체 통해서 세척했고 그 후로 꾸준히 잘 관리해서 청소 업체에서도 안해도 된다고 그냥 돌아가셨어요 매우 깨끗합니다. 집 규모는 반동거 수준의 1.5인까지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혼자 살기엔 좋습니다.
집주인 어르신이 연세가 올해 아마 100살 되신것 같은데 오래오래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