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동구 둘레23길 11-9
둘레23길 11-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조용한 재개발구역주택가. 저녁 7~8시경이면 어떤 여성분이 크게 노래를 하며 지나다닌다. 너무 추운날을 제외하고는 꾸준한것 같다. 봄부터 가을까지 창문을 좀 열어두는 계절에는 정말 잘들린다. 거의 2년 되어가는것 같다. 그런데 그녀의 실력은 왜 나아지지않는가... 제,제발 그만해...
서울특별시 성동구 둘레23길 11-9
조용한 재개발구역주택가. 저녁 7~8시경이면 어떤 여성분이 크게 노래를 하며 지나다닌다. 너무 추운날을 제외하고는 꾸준한것 같다. 봄부터 가을까지 창문을 좀 열어두는 계절에는 정말 잘들린다. 거의 2년 되어가는것 같다. 그런데 그녀의 실력은 왜 나아지지않는가... 제,제발 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