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답중앙11다길 5
용답중앙11다길 5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창문이 일방향으로만 되어 있고 바로 앞이 건물이라 환기가 거의 안됨. 싱크대 하부 혹은 구조 자체 이슈인지 오묘한 습한 냄새가 안 사라짐. 창문을 항시 열어둬야 하지만 왕래 이유가 없는 좁은길 사이로 종종 큰 목소리의 아저씨들이 굳이 들어오며 집안을 구경하고 가는 듯함. 겨울에는 수도 주의.
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답중앙11다길 5
창문이 일방향으로만 되어 있고 바로 앞이 건물이라 환기가 거의 안됨. 싱크대 하부 혹은 구조 자체 이슈인지 오묘한 습한 냄새가 안 사라짐. 창문을 항시 열어둬야 하지만 왕래 이유가 없는 좁은길 사이로 종종 큰 목소리의 아저씨들이 굳이 들어오며 집안을 구경하고 가는 듯함. 겨울에는 수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