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면목로 67-4
면목로 67-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조망: 1
채광이 정말 좋습니다. 바로 앞에 도로가 있지만 크게 시끄럽지 않으며, 맞은편에 성당이 있어 나무들이 많아 창문을 열면 풍경 보는맛이 있어 너무 좋았어요 단점은 집이 한채였던걸 가벽으로 갈라놓은거라 정말 뭘 하는건지 다 들릴정도의 벽간소음.. 겪고싶지 않은 일을 겪어 진짜 낯부끄러웠던적도 있었습니다. 고장난게 있으면 집주인분이 바로 오셔서 수리해주시고 윗집 거주하시지만 큰 터치 없으십니다 제가 살땐 1층에 음식점이라 집 배수구로 계속 바선생이 들어와 집을 버리고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