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로 67-4

서울특별시 광진구 면목로 67-4

면목로 67-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조망: 1
두두 · 봉명동 거주 11년차
채광이 정말 좋습니다. 바로 앞에 도로가 있지만 크게 시끄럽지 않으며, 맞은편에 성당이 있어 나무들이 많아 창문을 열면 풍경 보는맛이 있어 너무 좋았어요 단점은 집이 한채였던걸 가벽으로 갈라놓은거라 정말 뭘 하는건지 다 들릴정도의 벽간소음.. 겪고싶지 않은 일을 겪어 진짜 낯부끄러웠던적도 있었습니다. 고장난게 있으면 집주인분이 바로 오셔서 수리해주시고 윗집 거주하시지만 큰 터치 없으십니다 제가 살땐 1층에 음식점이라 집 배수구로 계속 바선생이 들어와 집을 버리고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