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43길 3-16
능동로43길 3-16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 해충: 1
내인생통틀어 최악의집. 남매가 건물주임. 오빠라는 사람은 개깐깐하고. 여동생은 본인이 꽃가루 알러지가 있다면서 출입현관문 절대 못열게해서 반지하집이라 환기도 못시키고 살아서 너무 힘들었고 집도 너무 습해서 곰팡이가 장난아닌집..이거 말고도 에피소드 넘 많지만.. 덕분에 지상으로 이사를 가야겠다는 큰 동기부여를 준집임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43길 3-16
내인생통틀어 최악의집. 남매가 건물주임. 오빠라는 사람은 개깐깐하고. 여동생은 본인이 꽃가루 알러지가 있다면서 출입현관문 절대 못열게해서 반지하집이라 환기도 못시키고 살아서 너무 힘들었고 집도 너무 습해서 곰팡이가 장난아닌집..이거 말고도 에피소드 넘 많지만.. 덕분에 지상으로 이사를 가야겠다는 큰 동기부여를 준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