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14길 4
우성리치빌 살아본 후기 1
- 엘리베이터: 1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신혼생활을 이곳에서 시작.주차이슈많고 층간소음잘들리고 엘베없고 아기키우기 부적합함. 골목 앞쪽에 위치해 그나마 덜 외져서 무섭지않으나 고층임에도 채광이 들어오지 않음.양옆 빌라로 인해 창문도 활짝 열지 못하는 단점이 있음. 중곡역 걸어서 좀가야함.버정도 애매하게 위치하고 시장도 버스타기애매한데 인근에 있으니 자전거추천. 장점은 대원여고 가까움. 빌라 나름이지만 다른집으로 이사하고싶다는 마음 99번 듦. 음쓰를 건물 바로앞에 버리는데 관리가 안되는건지 바퀴벌레 자주 출몰.아기 자는데 벽에 붙어있고 벽 어딘가 기어다니는 소리가 자주들림. 아직도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