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123길 36-3
천호대로123길 36-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한 집에 같이 사는 것 처럼 옆 집의 소변 소리가 들리고, 기침 소리 들리고, 말 소리 들립니다. 그리고 윗층 발소리, 문 소리, 기침 소리 들리고 해뜨기 전부터 킁쿵쿵쿵 소리에 자다가 놀라서 깹니다. 무엇보다 환기가 안되고 햇빛도 안 들어오고, 벌레 많이 들어오고, 화장실 습기 때문에 청소해도 일주일도 안 갑니다. 세탁기 뜨거운 물 연결 할 곳이 없어서 찬 물로만 세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