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로33길 55 살아본 후기

광진구 구의동

빨리팔자 · 군자동 거주 14년차
처음에는 이 집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어서 들어왔는데 막상 살아보니 아차산역과도 가깝고 동네가 쾌적하고 조용해서 좋았어요.  특히 1분 도보 내에 어린이대공원이 있어서 사계절의 변화를 몸소 산책하며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1~3년 거주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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