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WAY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37길 12

TWOWAY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9구 · 면목동 거주 16년차
어린이대공원이랑 도보 4분 정도로 정말 가깝고 아차산역과도 도보 10분 이내로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1층에 와인바가 있지만 밤에도 항상 조용하고 창문이 손잡이를 가로로 돌리면 열 수 있고 닫고 세로로 돌리면 꽉 닫히는 창문이라 단열이랑 방음도 잘 돼요. 여름에도 집 자체가 선선한 편인 거 같아요. 집주인분도 엄청 좋으시고 혼자 살기 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