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운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312

세대수
35세대

드림타운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져어니 · 잠실본동 거주 6년차
2호선 전철 지나가는 소리가 꽤 시끄러워요 밤에 큰 길가에 폭주족이 많아요 세탁기는 옥상에 있는 거 공용으로 써야해요
meeeeei
채광은 이정도로 좋은 매물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데, 대로변 위치하다보니 차량 소음, 아래 상가에 음식집이 있다보니 고성방가 하는 사람들, 상가 때문이 아니어도 고성방가 하는 사람들 많고 지하철 끊낄 때까지 벽이 떨릴 정도로 진동과 소음에 시달렸습니다. 역과의 거리도 애매한 편이라 저하철 철로 근처라는 단점을 상쇄할만한 장점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가격이 그만큼 착하다는 점에서 늦게 지하철 끊긴 뒤에 잠만 자러 오시는 분들에겐 추천할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