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동
주차 극악, 경찰출동 간간이 볼 수 있음. 차단기 없어서 인근 빌라 및 한강 방문객에게 무료주차 맛집임. 엘리베이터 종종 멈춤. 꿀렁거리는건 기본. 누군가 죽어야 바꿀듯. 관리실은 매우 무관심. 노인 경비들과 관리실 편의를 위한 아파트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한강 접근성 편리 주변 인프라 좋음 주차 최악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불편하고보도블럭이안좋은데한강이가까워운동하긴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강남 접근성 좋고 동네도 살기 좋음. 초 중 고 학교 가까운것도 매우 좋음. 단지 주차난이도 SSS. 경찰 심심치 않게 옴. 집에 있으면 싸움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하지만 그게 나일 수 있음. 가구당 주차는 0.3대 이지만 관리사무소와 경비님들은 차 가지고 다니며, 주차관리를 안해서 인근 식당이나 한강 오는 시민들의 주차맛집임. 관리소장님 및 경비님들을 모시고 살아야 함. 경비 및 관리사무소는 명절/연말/여름 보너스에 임금인상 10% 씩 하는걸 보며 현타가 오기도 함. 엘리베이터가 노후화돼서 자주 멈춤. 어찌나 스릴이 있는지 놀이동산 안가도 됨. 나중에 시간되면 더 써보겠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 불편,바로 앞에 식당가와 학원 또 하교도 있어 등교하기 편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불편한거와 구축이라는 점 외엔 다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주차장이 없고 주차차단봉이 없어서 주차관리가안됨.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