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뚝섬로50길 7-4
뚝섬로50길 7-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단점이 너무나 치명적인 집 옆집이랑 분리가 안된 딱 붙어있는 집. 주택 1개를 2개로 나눈 것 같음 옆집과 벽이 아주 얇아서 옆집 말소리가 다 들림.. 1호 원룸 / 2호 2룸이라 원룸에서 사는 사람은 옆집 2룸에 거주 인원이 1인 이상일 경우 옆집과 같이 산다 생각해야함.. 데시벨 높은 목소리가 아니러 일반적인 대화도 다 들리고… 옆집이 자야지 나도 잘 수 있는 것. 이게 가장 괴롭고 힘들었음 한번 이사가면 2~3번 연장해서 6~8년씩 거주하는데 이집은 진짜 진짜 참다가 정신병 걸릴 거 같아서 3년 살고 포기하고 이사 나왔음… 정말 비추천이에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