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뚝섬로52라길 41
뚝섬로52라길 41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4층에 주인이 살아서 관리가 잘됩니다.오히려 지정된 요일에만 재활용쓰레기내놓을수있는 아파트보다 주중에 거의 매일 내놓아도 되서 편했던거같아요. 주차도 협의된 자리가 있고 앞뒤로 대도 서로 불편한일 별로 없었네요. 여름에 창문열어놓으면 재활용쓰레기차가 시끄러웠던 기억이나네요.그거말고는 크게 불편한 기억이 없네요.
서울특별시 광진구 뚝섬로52라길 41
4층에 주인이 살아서 관리가 잘됩니다.오히려 지정된 요일에만 재활용쓰레기내놓을수있는 아파트보다 주중에 거의 매일 내놓아도 되서 편했던거같아요. 주차도 협의된 자리가 있고 앞뒤로 대도 서로 불편한일 별로 없었네요. 여름에 창문열어놓으면 재활용쓰레기차가 시끄러웠던 기억이나네요.그거말고는 크게 불편한 기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