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동
제 첫 자취방으로, 연장을 2번해서 벌써 5년째 살고 있네요. 우선 1.5룸의 복층이라, 혼자 자취를 하기에 충분히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어요. 층고가 꽤나 높은데다, 앞쪽이 트여있는 통창이라 뷰가 좋습니다. 구의역 2호선까지도 금방가고, 집 근처 버스정류장 통해서는 아차산이나 잠실까지도 금방 갈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 알다시피 근처에 시장이 있는 것 또한 매우 좋은 장점 중 하나 입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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