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화양동
처음에는 투룸에 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계약을 했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해도 잘 안들어오고 곰팡이도 조금 있더라고요. 그냥 방치하면서 일만하면서 살다가 처음으로 집을 조금 꾸며보고싶다는 생각에 포스터 붙이고, 소파 바꾸고, 카펫깔고 등등.. 여러가지 하다보니 이제는 저에게 너무 소중한 집이 됐습니다 역시 집은 본인 취향에 맞게 꾸며야 살맛 나는 것 같아요
동일로24길 18-8 후기 1개 전체 보기
광진구 화양동
처음에는 투룸에 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계약을 했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해도 잘 안들어오고 곰팡이도 조금 있더라고요. 그냥 방치하면서 일만하면서 살다가 처음으로 집을 조금 꾸며보고싶다는 생각에 포스터 붙이고, 소파 바꾸고, 카펫깔고 등등.. 여러가지 하다보니 이제는 저에게 너무 소중한 집이 됐습니다 역시 집은 본인 취향에 맞게 꾸며야 살맛 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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