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로21길 42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21길 42

아차산로21길 42 살아본 후기 1

율매니저 · 구래동 거주 30년차
아이들이 뛰어놀고, 온갓 상점들이 불철주야 문을 열어놓고 장사했죠. 우리집 아이들도 화양동 길에서 뛰어 놀며 컷죠. 하지만 그 복잡한 골목에 차들이 돌아다녀서 정말 아이들에게 위험하였죠. 그럼에도 살기에 정말 좋은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