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화양동
저의 제대로된 첫 자취집이었습니다 집주인분이 건대치고 저렴하게 월세를 내주셔서 직장인으로써 돈 아끼고 참 좋았어요. 원룸이지만 추억이 너무 많았던 이제는 냄새와 습기까지 생각도 안나는 기억에 한조각이 됐네요..
아차산로29길 67-6 후기 1개 전체 보기
광진구 화양동
저의 제대로된 첫 자취집이었습니다 집주인분이 건대치고 저렴하게 월세를 내주셔서 직장인으로써 돈 아끼고 참 좋았어요. 원룸이지만 추억이 너무 많았던 이제는 냄새와 습기까지 생각도 안나는 기억에 한조각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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