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33길 65
아차산로33길 65 살아본 후기 1
19살때 인턴쉽을 하기위해 살았던 자취방입니다. 이때는 공식적인 자취라기 보다는 아빠가 월세를 지원해주고, 정말 말도안되게 좁았던.. 숙소에 가깝죠 하지만 시골에 살았던 저는 마냥 좋아서 그 좁디좁은 집에서 친구도 초대하고 요리도 해먹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행복은 집의 크기가 아닌 마음의 크기에서 결정되는것 같아요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33길 65
19살때 인턴쉽을 하기위해 살았던 자취방입니다. 이때는 공식적인 자취라기 보다는 아빠가 월세를 지원해주고, 정말 말도안되게 좁았던.. 숙소에 가깝죠 하지만 시골에 살았던 저는 마냥 좋아서 그 좁디좁은 집에서 친구도 초대하고 요리도 해먹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행복은 집의 크기가 아닌 마음의 크기에서 결정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