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동의보감타워 층간소음·소음 후기 4개

어푸푸푸풉윽
소음거주기간 3년~5년
채광은 남향이 좋고 청계천 가까움. 오래된 건물이아 가끔 바퀴벌레나옴. 층고가높고 서울에 오래된 오피스텔이라 이 가격에 이정도 평수 잘 없음. 요즘은 오피스텔 웬만하면 다 작게나옴. 지금 동북선 공사중이라 매우 시끄러움 . 공사 완료되면 입구에서 10초컷 지하철 출입구15일 전훙키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제기동역과 5분거리. 하지만 4거리에 걸쳐있어 창문을 닫고 생활해도 매연과 먼지가 쌓일정도이고. 선거철만 되면 하루종일 고성방가에 시달려야 할 지경. 추가로 어디서 그렇게 공사를 하는지 벽 타고 울리는 공사소리에 노이로제 걸림. 그거 빼고는 다 좋음.2026.04.24⸱도움돼요 1
sunmii
소음거주기간 3년~5년
3~5년 정도 거주하면서 생활 편의성은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편의점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는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주변 도로와 상권의 영향으로 밤 시간대 소음이 꽤 있는 편이라 늦은 시간에는 시끄럽게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특히 창문을 열어두기 어렵고, 소음에 민감한 분들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건물이 오래되어 시설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고,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점도 불편했습니다.2025.12.23⸱도움돼요 1
현랑
소음거주기간 1년~3년
대중교통 이용하는데 초역세권에 초버스권, 주변에 시장도 가깝고 교통 편리에 주차도 지하주차장이 있어서 편함 단점? 층간 소음이 생각보다 있고 담배 냄새가 종종 배관을 타고 올라와서 화장실에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어디든 그럴 듯함2025.12.18⸱도움돼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