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용두동
서울에서 사통팔달은 이런곳을 말해요 버스 한번으로 강남부터 서울 중심지까지 안가는곳이 없어요 동네 조용하고 주민들 친절해요. 오래된 아파트치고 깨끗한 편입니다. 재개발.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관련 이슈는 계속 되어오고 있어서 (단지앞 부동산 빼고) 인근 부동산에서는 호재 관련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편입니다. 경동시장까지 도보로 20분이면 충분하고요 양 옆에 성북천과 정릉천 그리고 청계천이 가까워 골라서 러닝하기에도 좋아요. 운전시 동부와 내부간선로 이용이 용이하고요 용두초교, 대광중.고교, 구립 어울림작은도서관,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 등 아이들 키우면서 필요한 기관 다 가까이에 있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단지 입구에 철공소가 자리하고 있어서 아파트가 저평가되고 있는것으로 보이는데, 향후 10년 이내에는 성동구처럼 정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살아보면 장점이 많은 단지입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용두신동아 후기 11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