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농동
조용한 동네, 구축이라 신축 대비 인프라 부족하고 낡은 시설은 어쩔 수 없으나 단지 분위기는 차분한 편. 장기거주 이웃이 많아 연령대가 높은 편이나 대부분 나이스한 편이고 최근에는 젊은 가족 늘고 있음. 지하철 및 강남권 버스 등 대중교통 제한적이고 불편하나, 자차 있으면 20-30분 출근 가능 언덕 단점. 구축임에도 생각보다 주차공간 많아 큰 어려움 없음. 실거주로 추천 추가로 면목선 착공되면 대중교통 단점 상당히 경감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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