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농동
바로 옆 기차 지나다녀서 지나갈 때 소음과 바닥 떨림이 있음. 예민한 사람은 오래 못살 것 같으나 둔한 편이라면 괜찮을듯. 화장실 창이 반투명이라 커튼 필요할 것 같고 혼자사는 대학생, 회사 다닌지 얼마ㅜ안다니신 분들 살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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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농동
바로 옆 기차 지나다녀서 지나갈 때 소음과 바닥 떨림이 있음. 예민한 사람은 오래 못살 것 같으나 둔한 편이라면 괜찮을듯. 화장실 창이 반투명이라 커튼 필요할 것 같고 혼자사는 대학생, 회사 다닌지 얼마ㅜ안다니신 분들 살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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