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27길 4
서울시립대로27길 4 살아본 후기 1
번지하102호에 살았음. 제습기와 스마트 환풍기 구매하고 24시간 가동해도 특유의 지하냄새와 곰팡이는 없어지지가 않음. 곳곳에 물먹는 하마 구입해서 비치해놓았으나 무용지물. 쇼파뒤 벽면과 닿아있는 침대쪽. 옷장뒤. 곰팡이가 생겨 전부 버리고 이사나오면서 새로 구입함. 집주인아저씨도 이상함. 대출 안된다하고 나이먹은 세입자는 안받으려고 하고. 또 위에층 리모델링 공사한다고 하루종일 드릴소리 끊이질 않았음. 지금은 공사끝났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