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안동
층간소음-옆집 소리 잘들림. 티비 뭐보는지 맞출 수 있음 채광-집 위치에 따라 다른데 벽뷰에 채광거의 x 벽뷰가 생각보다 많이 답답함 전체적으로 건물 노후- 우리집 포함 윗집도 그렇고 배수관 문제인지 설거지나 빨래 돌릴때 한번찍 물샘 넘치는거 같음 관리실에서는 관 문제는 x , 천장에 물새서 곰팡이 폈는데 관 문제 없어서 도배만 다시 해주신다 함. 벌레는 손꼽을 정도로 없음. 관리소 일 늦고 좀 확실하게 안됨. 화장실에서 담배피는 놈 있음. 요즘 잠잠한데 심했을땐 화장실 환풍기 풀 가동 주차도 낫배드, 분리수거도 낫배드 근처 상권이살기 너무 좋음 출퇴근 시간 버스가 많이 힘듬 본인은 장안동에 살거면 좀더 월세 주고 신축에 역에서 걸어갈수있는 거리에 거주할거 같음. 싸서 버텼고 새집 알아보는게 귀찮아서 그넝 살았는데 가격이 싼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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