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안동
이 근처에서 보기 드문 신축 아파텔. 중랑천 가깝고 성수까지 러닝해서 갈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큰 장점. 층간소음 경험해본적 없고 워낙 잘 지은 건물이라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역이 조금 멀다는 단점이 있지만 버스 금방금방 와서 크게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다들 직장인이라 조용하게 잘 살았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높은 층에 살 경우 매일 그림같은 선셋과 하늘을 볼 수 있어요.(진짜 너무너무 예쁨) 층간 소음 없고 방음이 잘 되요. 단점 관리비 많이 나옴(여름에 에어컨 맘대로 틀면 35만원대 청구됨) 처음 입주시 손봐야 할 곳이 너무 많았어요...대기업이 이렇게 대충 만드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실리콘 마감, 화장실 타일(벽쪽에 타일사이가 아예 비어있는 곳도 있어음), 장판 들뜸, 입구 센서등 2번 수리 등) 차도 옆에 위치해서 그런지 문을 열어놓으면 새까만 먼지가 많이 들어와요. (환기때문인지 갑작스럽게 1박을 집을 비우게되서 음식을 실온에 이틀만 방치해도 곰팡이를 만날 수 있어요. 그래서 베란다 있는 집에 살다가 여기살면 불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