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로63가길 1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로63가길 11

답십리로63가길 11 살아본 후기 1

따나내뇨 · 장안동 거주 8년차
동네가 조용하고 편안한 편이라 저는 너무 좋았어요 근처에 가까운 역은 없어도 버스로 회기역, 사가정역, 장한평역 등 10분대로 이동 가능해서 편합니다 ㅎㅎ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산책하기도 좋고 중랑천도 가까워서 애견인들에겐 정말 좋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쭉 살아왔지만 앞으로도 쭉 살고싶은 동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