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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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청량리역 살아본 후기 8
힐스테이트청량리역, 기차 소음과 매연 문제는 괜찮을까요?
기차역 인근으로 매연과 소음 언급이 있으며, 중앙난방 및 낡은 인프라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요. 다만 역세권, 뻥뷰, 편리한 교통과 편의시설은 장점으로 꼽혀요.
일단 이 오피스텔자체가 기찻길 바로앞에있어서 기차매연 먼지 다 들어옵니다 창틀에 일주일만 놔둬도 새카만 기차 재들? 엄청 많이 쌓여서 여기 살면서 없던 알러지성 비염이 생겼어요ㅠ 호흡기문제인거같아요. 피부도 많이 가렵고 안좋아졌구요. 이중창이긴 한데 환기시키려고 새벽에 문열어놓으면 바로앞에 기차역이라 기차소리 기차바퀴 찢어지는소리? 좀 심합니다. 제일 화나는건 중앙냉방이라 내가 원할때 에어컨 못틀니다. 몸에 열이많아서 조금 일찍 에어컨을 틀고 살았는데 절대 안됩니다 정해진 기간에만 틀수있구요. 청소도 여름되기전 겨울에는 미리 불가합니다 청소기사 불렀는데 내부 다 뜯어낼수가없어서 다 같이 연결되어있어서 겉에만 청소하고 돈 날림요. 저는 20층살아서 위층은 모르겠고 벽간소음은 웃음소리정도는 다 들리는편이구요 관리비도 비싼편인거같아요 청량리 자체가 오래된동네라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아서 길 걸어다니면서 담배피고 침 아무데나 뱉는 시민의식 없는 분들이 너무많구, 주변 인프라 병원 학원 자체도 엄청 오래되고 건물도 다 낡았구요. 저는 이 동네가 좀 삭막하다 느꼈어요 주변에 공원이나 산책할곳이 없어서 잘 안나가게 되더라구요. 작은 벌레들 방범창 뚫고 잘들어오는 편인거같아요 살면서 느낀 단점 솔직하게 씁니다. 전 이 동네 떠나렵니다… 동네자체가 지저분함 느낌 전에 살던 동네가 깨끗하고 환경이 너무 좋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듯요
위치 좋고, 주차하기 편함
첫입주부터 살고있어요 역세권 너무 좋구여 소음크게 없고 뻥뷰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