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로38길 82-10
전농로38길 82-10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주차: 1
- 교통: 1
집 외관도 내관도 깔끔함. 화장실도 깔끔하고 벽지나 빌트인 가구들도 깔끔해서 사용하기 좋음. 건물 자체 복도나 현관등도 청소, 관리 잘 되어 있음. 공동현관도 있고 분리수거 하는 것도 따로 있음. 3분 거리에 편의점 있고 서울시립대학교 쪽문이랑 5분 거리라 학생들 통학하기 편리. 회기역도 도보 10~15분 정도면 갈만하고 휘경동 입구, 시조사 삼거리 버스 정류장도 도보 7분 정도에 있음. 근데 진짜 좁음. 침대를 어떻게 둬도 바닥이 많이 보이지 않음. 주방도 정말 좁고 현관문에서 신발 밟고 요리함. 방음이 정말 안되고 옆 건물이랑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창문으로 옆 건물소리 다 들리고 햇볕 잘 안듦. 보증금과 월세 대비 가성비는 떨어짐. 하지만 그 동네 자체가 집주인들이 학생들을 상대로 부르는 게 값인 돈벌이 하는 동네라 이걸 감안했을 때 가격은 동네 시세에 맞지만 이 동네 조금만 벗어나도 가성비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