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로21길 11 살아본 후기

동대문구 이문동

한손 · 태평로2가 거주 13년차
우선 원룸 비스므리한 고시원입니다 채광은 좋았지만 창문을 열면 옆건물에 바로 보여서 창문은 늘 닫고 살았어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무거운 짐 옮기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방음이 전혀 안됩니다 옆집 TV소리 다 들리고요 윗집 쿵쿵대는 소리가 밤새 들렸어요
1~3년 거주 · 엘리베이터,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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