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이문동
천장산 아래 공기 좋고 조용하고 들어 오는길이 꼭 콘도 들어오는 느낌이예요, 약간 역이 도보로 먼 느낌이 있지만 빠른 도보로 10분 조금 넘게 걸리고 마을버스 잘 되어 있어서 좋아요 저희 남편은 이곳에서 죽을때까지 살고 싶다고 합니다. 천장산 둘레길에서 산책하고 외대 운동장에서운동하고 외대로 인해 젊음의 기운이 넘칩니다. 의릉 산책도 좋습니다. 대학병원도 도보 이용 가능하고 마을버스 타고 가도 되고 서울시내에 이런곳이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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