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로 372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로 372

면목로 372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가을이였다 · 면목동 거주 30년차
식당을 했었는데 인도가 너무 좁아 별루였는데 사람들이 담배꽁초 일회용 쓰레기 밤이면 함부로버리기 일쑤입니다 무엇보다도 쥐들이 어마무시해요 밤에 하수구보면 ㅠㅠ